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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사용 유형 · SER

토론가형

반박시키고 되묻는다

SER = 쪼개서 · 생각 · 상대

내 유형 확인하기 · 48문항 6분

세 글자의 뜻

S위임 · 쪼개서 (반대는 통째로) — 통째로 맡기는가, 쪼개서 조종하는가
E탐색 · 생각 (반대는 결과물) — 결과물을 얻으러 가는가, 생각을 넓히러 가는가
R관계 · 상대 (반대는 도구) — 도구로 대하는가, 상대로 대하는가

이 유형에 대하여

당신은 이런 사람

AI와 말싸움을 즐깁니다. 답을 받으면 반대편을 시키고, 내 생각을 밀어붙여 보고, 의견을 묻습니다. 결과물보다 생각이 다듬어지는 게 목적입니다.

AI를 이렇게 씁니다

짧게 던지고 길게 주고받습니다. 방향은 본인이 쥐고, AI를 상대로 대합니다. 마음에 안 들면 따집니다.

강점

생각이 단단해집니다. 반대 논리를 미리 겪어봐서 실제 자리에서 안 흔들립니다.

그림자

상대가 져줍니다. AI의 양보를 내 논리의 승리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.

이럴 때 AI를 찾습니다

  • 결정을 앞두고 반대 논리를 듣고 싶을 때
  • 내 주장의 구멍을 찾고 싶을 때
  • 혼자 생각하면 한 방향으로만 갈 때

잘 맞는 사용법

  • 토론 끝에 '바뀐 내 생각'을 한 줄로 적기
  • 가끔은 AI에게 진행을 맡겨보기
조심할 습관 — AI는 결국 맞춰주는 쪽으로 기웁니다. 밀어붙이면 동의해 주니 이겼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

다음 한 걸음

다음 토론에서 "절대 동의하지 말고 끝까지 반박해"라고 먼저 못 박아보세요.

정반대 유형: 발주자형 (DPT)

통째로 맡기고, 결과물만 받아 쓴다. 세 축이 모두 반대라 같이 일하면 가장 자주 부딪히지만, 서로 없는 것을 갖고 있는 상대이기도 합니다.

다른 유형

유형 말고 검증 습관도 봅니다

AITI는 취향 세 축으로 유형을 나누고, 받은 답을 확인하고 쓰는 정도는 유형이 아니라 다른 응답자와 비교한 위치("상위 몇 %")로 따로 보여줍니다. 확인을 안 하는 것은 하나의 스타일이 아니라 위험이기 때문입니다. 검사 설명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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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TI(AI Interaction Type Indicator)는 성격이 아니라 지금의 AI 사용 습관을 재는 검사입니다. 유형에는 우열이 없고, 채용·평가에 쓰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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