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TI8가지 유형검사 설명테스트 하기 →
AI 사용 유형 · DPT

발주자형

통째로 맡기고, 결과물만 받아 쓴다

DPT = 통째로 · 결과물 · 도구

내 유형 확인하기 · 48문항 6분

세 글자의 뜻

D위임 · 통째로 (반대는 쪼개서) — 통째로 맡기는가, 쪼개서 조종하는가
P탐색 · 결과물 (반대는 생각) — 결과물을 얻으러 가는가, 생각을 넓히러 가는가
T관계 · 도구 (반대는 상대) — 도구로 대하는가, 상대로 대하는가

이 유형에 대하여

당신은 이런 사람

일을 넘길 때 망설임이 없습니다. 대강 말해도 알아서 하겠지, 하고 맡기고 나온 결과물을 챙겨 갑니다. AI는 말 그대로 외주처입니다.

AI를 이렇게 씁니다

한 번에 통째로 시키고 과정은 안 봅니다. 결과물이 쓸 만하면 그걸로 끝, 아니면 다시 시킵니다. 인사말은 없습니다.

강점

처리량이 압도적입니다. 같은 시간에 남들보다 훨씬 많은 일을 끝냅니다.

그림자

과정을 모르는 결과물이 쌓입니다. 나중에 손봐야 할 때 어디를 건드려야 할지 모릅니다.

이럴 때 AI를 찾습니다

  • 처리할 일이 많고 시간이 없을 때
  • 내가 하면 세 시간, 시키면 삼 분일 때
  • 반복되는 일을 통째로 넘기고 싶을 때

잘 맞는 사용법

  • 넘길 때 '이건 꼭 지켜줘' 한 줄만 붙이기
  • 잘 됐던 요청은 저장해두고 다시 쓰기
조심할 습관 — 방법을 안 보니 왜 그렇게 나왔는지 모릅니다. 고칠 일이 생기면 처음부터 다시 시키게 됩니다.

다음 한 걸음

다음 한 번만, 결과를 받은 뒤 "어떻게 한 거야?"라고 물어보세요. 다음 발주가 더 정확해집니다.

정반대 유형: 토론가형 (SER)

반박시키고 되묻는다. 세 축이 모두 반대라 같이 일하면 가장 자주 부딪히지만, 서로 없는 것을 갖고 있는 상대이기도 합니다.

다른 유형

유형 말고 검증 습관도 봅니다

AITI는 취향 세 축으로 유형을 나누고, 받은 답을 확인하고 쓰는 정도는 유형이 아니라 다른 응답자와 비교한 위치("상위 몇 %")로 따로 보여줍니다. 확인을 안 하는 것은 하나의 스타일이 아니라 위험이기 때문입니다. 검사 설명 보기

테스트 하러 가기

AITI(AI Interaction Type Indicator)는 성격이 아니라 지금의 AI 사용 습관을 재는 검사입니다. 유형에는 우열이 없고, 채용·평가에 쓰지 마세요.

© 2026 AITI · aiti.kr